현장 정보
- 지역 고양시 덕은동
- 건물 상가 빌딩 (DMC 스타비즈)
- 작업 파손 강화유리 철거 및 교체
교체 전 상태
강화유리 전체가 이미 산산조각 난 상태로 프레임 안에 아슬아슬하게 남아 있었습니다. 강화유리는 파손되면 작은 조각으로 분리되는 특성이 있어, 잘못 건드리면 유리 전체가 한꺼번에 쏟아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.
![[고양] DMC 스타비즈 강화유리 교체 수리 전](/images/thumbs/glass/glass01-before.jpg)
![[고양] DMC 스타비즈 강화유리 교체 수리 후](/images/thumbs/glass/glass01-after.jpg)
특히 9층 상가 내부에서 진행하는 작업인 만큼 유리 파편이 바닥이나 주변 시설물로 튀지 않도록 안전한 철거가 중요했습니다.
파손 원인 확인
강화유리는 외부 충격 뿐 아니라 자파 현상으로 갑자기 파손되는 경우도 있습니다. 파손 시작점과 유리의 균열 형태 및 특유의 파손 패턴 등을 확인해 충격에 의한 파손인지 자연적으로 발생한 자파 가능성이 있는지 점검했습니다.
이러한 원인 확인은 임대인·임차인 사이에서 유리 교체 비용 부담 주체를 판단할 때 참고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.
파손 유리 안전 철거
깨진 강화유리를 그대로 무너뜨리지 않고, 유리 한쪽 면 전체에 세이프티 필름을 부착한 뒤 일체형으로 철거했습니다.
필름이 수많은 유리 조각을 하나로 잡아주기 때문에 철거 과정에서 파편이 사방으로 튀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 이를 통해 바닥재와 주변 시설물을 손상시키지 않고 파손 유리를 한 판처럼 안전하게 제거했습니다.
신규 강화유리 설치
기존과 동일한 사이즈의 새 강화유리를 설치했습니다. 설치 과정에서는 좌우 유격을 균일하게 맞추고, 실리콘 코킹을 하기 전부터 유리가 안정적으로 자립·고정될 수 있도록 위치와 밸런스를 조정했습니다.
이후 충분한 두께로 코킹해 유리의 고정력과 기밀성을 확보하면서 외관상 라인도 깔끔하게 마감했습니다.
신규 유리 사양
- 브랜드 LX글라스
- 품질 규격 KS L 2002 강화유리
- 종류·등급 TF-III류




